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6일 독도 남동방 약 125km 해상에서 화재로 표류 중인 근해통발 어선 A호(45톤)의 승선원 9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4시 8분께 조업 중이던 근해통발 어선 A호 기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선원 구조 및 화재진압을 요청했다. 이에 동해어업관리단은 인근에서 안전조업 지도 활동 중이던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6호를 급파해 초기 화재 진화작업 및 승선원 9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병훈 동해어업관리단장은 "겨울철 해난사고 예방과 우리 어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배현진, 故안성기 장례식장 흰 옷 입고 조문…복장·태도 논란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단독] 정부 위원회 수장이 '마두로 석방 시위' 참가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