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동해어업관리단은 6일 독도 남동방 약 125km 해상에서 화재로 표류 중인 근해통발 어선 A호(45톤)의 승선원 9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4시 8분께 조업 중이던 근해통발 어선 A호 기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선원 구조 및 화재진압을 요청했다. 이에 동해어업관리단은 인근에서 안전조업 지도 활동 중이던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6호를 급파해 초기 화재 진화작업 및 승선원 9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김병훈 동해어업관리단장은 "겨울철 해난사고 예방과 우리 어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