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성도 칠곡군의원 "화장(火葬)시설 구축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성도 군의원
배성도 군의원

배성도(사진·왜관읍) 칠곡군의회 군의원은 7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장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화장(火葬)시설을 구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배 의원은 "칠곡에 화장장이 없어 인근 지역 화장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지역별 사용료가 천차만별이다. 게다가 사용료도 비싸 유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는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지역에도 화장시설 구축을 위한 설치 방향과 계획 수립 등으로 군민의 불편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장기적 계획을 세워 다각도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