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J대한통운, 2023년 영업익 4천802억원 기록…전년대비 16.6%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주당 500원 현금배당 실시, 배당기준일은 4월 1일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 11조7천679억원과 영업이익 4천80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줄었지만 국내사업 신규수주 확대 및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 성과로 영업이익은 16.6%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사업별로는 택배‧이커머스 사업에서 매출 3조7천227억원, 영업이익 2천461억원을 기록하고 계약물류(CL) 사업이 매출액 2조8천536억원, 영업이익 1천443억원을 거두며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한편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며 "배당기준일은 4월 1일"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