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9시 30분쯤 달서구 두류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 15층에서 30대 남성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남성은 현장 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남성은 해당 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지만 당시 사고 경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수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