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 문희영)은 국공립시지3차서한이다음어린이집(원장 진정희)이 지난 연말 기부행사를 갖고 발생한 수익금을 보호자를 대신하여 가족을 돌보는 아동인 '가족돌봄아동'을 위해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돌봄을 받아야 할 시기에 보호자의 신체 및 정신적 장애, 질병 등으로 보호자를 대신하여 가족을 돌보는 아동인 '가족돌봄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진정희 원장은 "지역의 가족돌봄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힘을 모아준 원아와 학부모님, 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활동을 통해 원아들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생각하고, 도움을 건네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광주군공항은 '800조 반도체' 날개…TK신공항은 자금난에 발목
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 지지세력' 아니라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가 사기?…협조는 못해도 방해는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