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가 다음 달 중순부터 갓바위와 반곡지 일원을 코스로 하는 경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14일 시는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내·외국인에게 알리고 관광도시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경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티투어 정기 코스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출발하는 갓바위 일원의 소원성취 투어와 넷째 주 토요일 출발하는 반곡지 일원의 삼성현 명품 투어 등이다.
이와 함께 벚꽃길 명소 투어 등 특색 있는 월별 테마 코스를 수시로 운영할 예정이다.
연간 40회 정도 운영할 경산 시티투어는 오전 9시30분 출발해 오후 5시까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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