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국회의원(대구 동구을·국민의힘)은 14일 대구 북구 대현동에 위치한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예비후보로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일정으로 독립유공자의 위패와 무덤이 있는 국립신암선열공원과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2·28민주의거기념탑'을 참배했다.
강 의원은 재선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공항 후적지 개발과 달빛철도 건설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울러 ▷군위군 연결 고속도로 추진 ▷혁신도시에 제2공공기관 유치 ▷도시철도 순환선 동구 통과 추진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교육발전특구 지정 ▷대형병원 유치 등을 공약했다.
선거구 획정에 따라 동구을과 군위군이 단일 선거구로 확정될 것을 고려해 ▷대구 시내 군부대의 군위 유치와 밀리터리 타운 조성 ▷신공항 적기 개항과 교통망 개선 ▷신공항 유치 합의문 준수 ▷공항 관련 공공기관 유치 ▷교육발전특구 ▷28번 국도 확장 ▷군위소방서 신설 등을 통한 '자족 에어시티 군위 건설'을 추진한다.
강 의원은 "동구와 군위군 발전은 정부와 지자체, 여야 등과 협상과 설득을 통한 신공항과 달빛고속철 특별법 제정 성과로 경험을 쌓은 검증된 일꾼만이 할 수 있다"며 "윤석열 정부 성공과 국회 정상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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