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5일 영입인재인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과 노종면 전 기자, 전은수 변호사, 이재성 고문을 각각 전략 선거구에 공천했다.
안규백 민주당 전략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제4차 회의 이후 취재진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서울 강남을엔 영입인재 5호 강청희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인천 부평갑엔 영입인재 14호 노종면 전 기자가, 울산 남갑엔 영입인재 7호 전은수 변호사가, 부산 사하을엔 영입인재 2호 이재성 새솔테크 고문이 가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