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영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갑·국민의힘)는 15일 '시민케어 특별시'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역거점병원 지정과 중증외상센터를 유치하고, 구미에 의료 소외지역이 없도록 보건소 등과 연계한 우리 동네 365 응급센터를 설치하겠다"며 "시립 아동전문병원의 신설도 반드시 필요한 사안인 만큼 꼼꼼하게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영유아 돌봄서비스의 대폭 확대와 긴급 보육교사 지원제도를 시행하여 긴급한 상황에 보육교사를 통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신혼부부, 신생아 무이자 특별시를 구상해야 한다. 청년들이 결혼하거나 신생아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보금자리는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가에서 지원하는 최저금리 정책에 이어, 구미시에서는 이자 차액을 보전하여 무이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보훈회관 이전과 및 환경개선 ▷여성복지회관 신설 ▷각 지역향우회 소통센터 개설 등 다양한 범위에서 구체적인 시민케어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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