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세계갤러리 ‘아트 앤 퍼니처’ 전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 17일부터 3월 11일까지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 전시장 전경. 이연정 기자

대구신세계갤러리(대구신세계백화점 8층)가 미술 작품과 해외 빈티지 디자인 가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Art and Furniture: everywhere' 전시를 열고 있다.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 미학과 당시의 수공예적 기술이 결합된 빈티지 가구들, 그리고 아티스트들의 예술론이 담긴 원화들이 함께 전시된다.

국내외 미술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최병소, 이배, 이명미, 샌 정의 작품을 비롯하여 찰스 앤 레이 임스, 아일리 그레이, 조 콜롬보, 안토니오 차테리오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빈티지 가구 컬렉션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대구신세계갤러리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주거공간은 개인의 취향이 더욱 강하게 묻어나는 장소로 변모했다.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나만의 감성을 담은 물건을 공간 속에 수집하고자 하는 트렌드는 더욱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며 "예술이 삶에 녹아 든 풍경을 전하는 이번 전시에서 각자가 추구하는 취향과 안목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3월 11일까지. 053-661-1508.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