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해 줍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올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257동, 지붕개량 15동 지원한다

노후 슬레이트 철거 장면. 매일신문DB
노후 슬레이트 철거 장면.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시가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올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257동, 지붕개량 15동에 대한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처리의 경우 1동당 352만원, 지붕개량은 300만원 범위 내 소규모 주택에 우선 지원하며, 추가 신청자가 없을 경우 잔여 예산에 따라 각각 최대 700만원,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비주택(창고, 축사)은 철거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한다. 우선지원 가구(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 전액, 주택 지붕개량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상한금액을 초과하면 추가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지붕개량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23일부터 3월 2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추가는 10월 말까지 접수 가능하다.

최순환 경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이 노후 슬레이트를 안전히 처리하고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