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 내 참꽃갤러리에서 3월 4일부터 김도엽 개인전 'City Scape'가 열린다.
김도엽 작가는 빛을 품은 도시의 야경을 주로 그린다. 그는 전기로 어둠을 밝힌 도시의 모습을 마치 자연과 같은 환경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 깃든 삶의 기억들을 작품에 담아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켜켜이 쌓인 시간처럼 물감이 쌓인 흔적과 그 물성이 강렬하게 드러나는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작가는 동국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 주최하는 제24회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시는 3월 2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053-668-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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