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본부장 김태욱, 이하 "건협 대구")는 지난 19일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헌혈자가 줄어드는 겨울철, 설 연휴까지 겹치면서 혈액수급이 어려운 '헌혈 보릿고개'시점을 맞아 이루어진 행사로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건협 대구지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단체 헌혈이 진행됐다.

건협 대구 김태욱 본부장은 "겨울철 혈액원을 찾는 빈도가 줄고, 명절기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의 경우 한 달간 헌혈이 불가하기 때문에 현 시점에 헌혈 동참이 중요한 때이다."라며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직원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 건협 대구지부는 매년 꾸준히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및 봉사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