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여학생과 성관계 후 촬영까지 한 현직 경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현직 경찰관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뒤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20대 A경사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현재 A경사는 기동단에서 일선서로 근무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경사는 최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하면서 이를 영상으로 촬영까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학생과 합의된 관계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경사의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압수해 포렌식을 의뢰하는 등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심사에 돌입하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다수의 후보가 몰리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후보 기근 현상이 나...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한국경제가 유가 폭등, 물가 불안, 성장률 하락의 '트리플 충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원유 수급...
방송인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와 관련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A씨는 최근 SNS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의 돈을 훔친 혐의로 트랜스젠더 여성 A씨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은 지난달 24일 발생한 것으로, 경찰에 신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