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태경, 임종석 탈락에 "이재명은 총선 승리보다 사당화가 중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 연합뉴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공천 배제 소식에 "이재명 대표는 민주당 총선승리보다 민주당의 사당화, 독재체제 구축이 더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비명계 학살에 나설 것으로 봤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하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종석 컷오프! '비명횡사, 친명횡재'가 절정에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비명횡사, 친명횡재'는 제가 석 달 전, 판도라 출연 당시 만든 말"이라며 "제 말이 현실화하니 참 씁쓸하다. 우리 정치사의 한 축인 민주당이 어쩌다 각종 부패 범죄로 재판받는 이재명에게 장악됐는지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명횡사, 친명횡재'의 기반이 전체주의 세력인 개딸이고 또 종북 세력과의 연대이니 더 우려스럽다. 국민께서 반드시 이번 총선에서 그에 상응한 평가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 전 실장은 이날 출마를 원했던 서울 중구성동구갑에서 공천 배제됐다. 이 지역구에는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전략공천 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재경 대구경북인 신년교례회에서 출향인들과 정치인들은 침체된 대구경북(TK)을 살리기 위해 단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코스피 지수가 13일 4,692.64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원·달러 환율도 1,473.7원을 기록하며 동반 상승하는 이례적 ...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 구상을 설명하고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