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공사 현장에서 부패 행위를 막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오는 31일까지 각급 학교(기관) 공사 현장 부패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공사 관리·감독 분야에서 발생한 금품 및 편의 제공 요구나 부당한 업무지원,사적 이익 제공 요구 등이다.
시교육청 누리집(www.dge.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시교육청 감사관실(053-231-0102~7)로 전화, 우편 신고 등도 가능하다.
신고자의 신원은 부패행위 신고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장되며, 시교육청은 신고 내용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조사해 결과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대구교육공동체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대구교육을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