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이곡1동, 이곡새마을금고와 출산장려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이곡1동과 이곡새마을금고(이사장 허노교)는 11일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출산장려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이곡1동 주민이 출생신고 후 이곡새마을금고에서 아이의 명의로 '출산축하통장'을 개설하면 새마을금고에서 출생축하금 20만 원을 적립해 준다.

협약기간은 올해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2023년 6월 1일 출생신고분부터 가능하다.

이민호 이곡1동장은 "지역사회 저출산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준 이곡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출산장려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