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기원전 44년 3월 15일 율리우스 카이사르 암살당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원로원 회의에 참석하러 가던 로마 공화정 독재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롱기누스와 브루투스를 비롯한 60명의 귀족들에게 둘러싸여 살해당했다. 이때 나이 쉰여섯. 갈리아를 정벌하여 군을 장악하고 민심을 얻어 인기가 치솟은 카이사르가 공화정을 타도하고 독재자가 되리라고 우려한 공화주의자들의 음모였다. 그러나 카이사르는 암살당하기 전에 양자 옥타비아누스를 후계자로 정해 놓았으며 그는 후에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