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기원전 44년 3월 15일 율리우스 카이사르 암살당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원로원 회의에 참석하러 가던 로마 공화정 독재관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롱기누스와 브루투스를 비롯한 60명의 귀족들에게 둘러싸여 살해당했다. 이때 나이 쉰여섯. 갈리아를 정벌하여 군을 장악하고 민심을 얻어 인기가 치솟은 카이사르가 공화정을 타도하고 독재자가 되리라고 우려한 공화주의자들의 음모였다. 그러나 카이사르는 암살당하기 전에 양자 옥타비아누스를 후계자로 정해 놓았으며 그는 후에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내란 사건으로 첫 선고를 앞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고급 호텔과 유명 식당에서 목격되며 논란을 일으켰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통일교·공천...
국내 증시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월의 기업공개(IPO) 시장은 다소 침체된 모습이다. 케이뱅크가 IPO 절차를 시작하며 시장의 ...
지난 16일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발생한 버스 사고로 13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