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는 지난 14일 K-water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1분기 성덕댐 운영 소통회의를 열었다. 댐 운영 전반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데 목표를 뒀다.
회의에는 지자체(안동시·청송군)와 지역 주민대표가 참여해 올해 댐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청송권지사는 댐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상·하류 제약 사항 조사에 지자체 및 지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우석 지사장은 "올해에도 분기별 소통회의를 개최해 댐 운영 전반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며, 홍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