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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아이돌봄 필요한 부모 위해…자영업자 육아휴직 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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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산 사상구 사상역 지원 유세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 적용 기준 상향 조정도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오리역광장에서 분당을 김은혜 후보와 함께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오리역광장에서 분당을 김은혜 후보와 함께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영업자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주장했다.

1일 한동훈 위원장은 부산 사상구 사상역 지원 유세에 앞서 "아이의 돌봄이 한참 필요한데 가계와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부모들을 위해 자영업자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한 위원장은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 적용 기준을 연매출 8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겠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

그는 "지난 2월 민생토론회 당시 대통령이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를 1억40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했다. 법 개정 없이 정부가 시행령을 바꿔 조정할 수 있는 범위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소상공인의 어려움 때문에 2억원까지 파격적으로 올려야 한다. 이를 위해 부가세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를 2억원으로 상향하겠다. 소상공인들은 정말 바라는 공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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