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날씨] 낮 최고 24도 일교차 커 ... 부산ㆍ제주 비 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요일(2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밤부터 전라권과 경남권에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

내리는 비로 인해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츰 흐려지겠다.

모레(3일)까지 광주와 전남, 부산·울산·경남에서 20~60mm, 제주도는 30~80mm의 비가 오겠다.

특히 제주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2일 아침 최저 기온 2~12도, 낮 최고 기온 13~24도 되겠다.

중부 지방과 남부 지방, 제주도는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름세를 보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게 벌어지겠다.

2일 밤부터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서해 남부 먼 바다와 남해상, 제주도 해상, 동해 남부 해상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 보이겠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