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 '사랑애 머그컵' 제작 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4일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은 현장 경찰관의 의무 위반을 예방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제고하고자 '사랑애(愛)머그컵'을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머그컵에는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촬영한 사진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공모된 인권 보호 문구 등이 새겨졌다.

김순태 대구서부경찰서장은 "서부경찰서 전 직원 모두가 경찰로서 의무를 지키고, 인권 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