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 '사랑애 머그컵' 제작 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4일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은 현장 경찰관의 의무 위반을 예방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제고하고자 '사랑애(愛)머그컵'을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머그컵에는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촬영한 사진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공모된 인권 보호 문구 등이 새겨졌다.

김순태 대구서부경찰서장은 "서부경찰서 전 직원 모두가 경찰로서 의무를 지키고, 인권 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