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 '사랑애 머그컵' 제작 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4일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은 현장 경찰관의 의무 위반을 예방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제고하고자 '사랑애(愛)머그컵'을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머그컵에는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촬영한 사진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공모된 인권 보호 문구 등이 새겨졌다.

김순태 대구서부경찰서장은 "서부경찰서 전 직원 모두가 경찰로서 의무를 지키고, 인권 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