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 '사랑애 머그컵' 제작 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4일 대구서부경찰서 청문인권감사관실은 현장 경찰관의 의무 위반을 예방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제고하고자 '사랑애(愛)머그컵'을 제작, 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머그컵에는 직원들이 가족, 동료와 촬영한 사진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공모된 인권 보호 문구 등이 새겨졌다.

김순태 대구서부경찰서장은 "서부경찰서 전 직원 모두가 경찰로서 의무를 지키고, 인권 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