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반도체 부품 생산 집중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경.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 전경.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반도체 사업 육성을 위한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는 경기 남부권 반도체 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 7월 지정계획 고시됐으며, '반도체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됐다.

반도체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는 생산활동 지원을 위한 산업기반시설, 공동연구개발 인프라 등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030년 준공이 목표인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는 총 사업비 6천750억원을 투입해 안성서 보개면 동신리 일대 157만㎡(48만평) 규모로 조성한다.

동신일반산업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의 미래혁신산단 조성'을 비전으로 안성시의 심볼마크인 안성맞춤과 연계해 '맞춤성장, 맞춤이동, 맞춤공간' 등 3가지 컨셉을 적용한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동신일반산업단지를 청년, 문화, R&D 능력이 조화롭게 구성되도록 계획하여 반도체 클러스터의 한축을 담당하는 산업단지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