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공사, 국내 최대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 활성화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전경.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직수입사 및 직수입 예정사를 대상으로 제조시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19일까지다.

이번 모집은 한국가스공사가 보유한 LNG 저장시설 공동 이용을 확대, 민간의 중복·과잉 투자를 방지하고 국가 천연가스 인프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공급비용 절감 등 국민 가스 요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이번 모집은 2027년 12월 이전에 공급을 개시하는 직수입사에 적용된다.

한국가스공사는 2028년 이후 시설 이용에 대해서는 신규 수요 및 소요 저장용량 등을 사전 조사해 직수입사가 자사 제조시설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시설 공동 이용을 최대한 활성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요금체계를 도출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민간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