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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취업서포터즈 청년고용정책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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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서포터즈 5일 출범…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홍보

지난 5일 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호산대 제공
지난 5일 호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호산대 제공

호산대는 지난 5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기 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프로그램 홍보,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홍보 등 다양한 월별 미션을 수행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포터즈들에게 앞으로 진행되는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 기회와 장학금적립 마일리지를 부여한다.

호산대는 2022년부터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원스톱 진로취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진로취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포터즈 대표 박진영(간호학과) 학생은 "취업서포터즈 2기로 선발된 만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업프로그램, 청년고용청책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릴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상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의 시선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알리고 청년고용청잭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홍보하는 기회를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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