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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 정기 대의원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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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등 참석
권오범 의장 “노사 상생 문화” 강조
국립의과대학 안동 유치에 힘을 모으기도

지난 3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2층 강당에서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가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지난 3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2층 강당에서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가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국립의과대학 안동 유치'를 촉구했다. 한국노총 제공

한국노총 경북본부 안동지역지부는 지난 3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2층 강당에서 조합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대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고재광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지청장, 이범익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장, 시·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권오범 의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의원대회가 시작했고 조합기 입장과 노동의례, 대회사, 격려사, 축가, 모범조합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권 의장은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내빈들과 조합원들은 '국립의과대학 안동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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