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엄태조 명장의 전통 목가구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무형유산 소목장 엄태조 기획전
4월 23~29일 박물관 휴르

엄태조 소목장 작.
엄태조 소목장 작.
엄태조 소목장 작.
엄태조 소목장 작.

국가무형유산 제55호 소목장인 엄태조 명장의 손길이 담긴 목가구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박물관 휴르(대구 수성구 국채보상로 186길 47)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스승과 제자의 전통 목가구전'에서는 전통 생활 문화와 고유의 자연미가 느껴지는 엄 소목장의 목가구와 함께 김태훈, 김재열, 엄동환, 이태발, 황기현, 김기한 등 이수자들과 장종관, 김병권, 오인석, 김상형, 김훈 등 전수생들의 여러 목재 세간도 선보인다.

여송하 박물관 휴르 관장은 "나뭇결의 자연스러운 미를 최대한 살린 전통 목공예 기법과 더불어, 자연환경과 주택구조 등을 고려해 한국적인 독특한 조형 양식을 만들어내는 소목장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