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에서 6선이 된 주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대구경북(TK) 9명이 3선 이상 중진 반열에 올라. 모두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군으로, TK 발전을 위해 선수(選數)에 걸맞은 역할 해주길.
○…'거야 폭주' 심판보다 거센 정권 심판 바람으로 4·10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하고, 야권은 과반 이상 차지. 식물 대통령실, 동물 국회 틈바구니에서 민생은 누가 살필까.
○…저출생 여파로 대구교대 46명 포함, 전국 교대 정원 457명 줄여. 지방자치단체와 정치권은 저출생 극복 정책만큼은 정쟁이나 당리당략을 떠나 두 손 맞잡고 총력 쏟아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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