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칠곡숲체원,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숲속 트레킹·건강 체조 등 고품질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은 봄철을 맞아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지난달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마음 돌봄이 필요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숲속 트레킹과 건강 체조 등 봄철에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 회복과 사회 재활을 지원했다.

또한 앞으로 재난 대응 인력, 고객 응대 근로자, 특수직 종사자 등 치유가 필요한 대상을 지속해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품질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순 국립칠곡숲체원장은 "봄철에 숲을 찾아 몸과 마음의 치유를 느끼셨으면 한다"며 "봄을 맞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해 숲을 통한 국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 전 대표는 후보 등록 하루 만에 3억 8천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으며, 주말에는 후원 계좌를 닫...
일본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17일 도쿄증시에서 16.10% 폭락하며 시가총액이 약 30조 엔 감소했고, 이는 TSMC의 ...
해병대 항공단은 17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마린온 순직자 위령탑에서 순직자 8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유가족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헌...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중국이 2억2천만 건의 유권자 정보를 불법으로 확보했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