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칠곡숲체원,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숲속 트레킹·건강 체조 등 고품질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국립칠곡숲체원 전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칠곡숲체원은 봄철을 맞아 대상별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칠곡숲체원은 지난달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업해 마음 돌봄이 필요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숲속 트레킹과 건강 체조 등 봄철에 즐길 수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정서 회복과 사회 재활을 지원했다.

또한 앞으로 재난 대응 인력, 고객 응대 근로자, 특수직 종사자 등 치유가 필요한 대상을 지속해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품질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순 국립칠곡숲체원장은 "봄철에 숲을 찾아 몸과 마음의 치유를 느끼셨으면 한다"며 "봄을 맞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해 숲을 통한 국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