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디엠모빌리티가 경북 청도군 국립청도숲체원에서 산림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디엠모빌리티는 지난 15일 국립청도숲체원에서 기후 위기 대응과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한 'SAVE THE FOREST' 플로깅 봉사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의 환경 보호 프로그램인 '그린플러스'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탄소 중립 실천과 지역 사회 내 환경 보호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했다.
이날 활동에는 디엠모빌리티 임직원 30여 명을 비롯해 지역 주민, 매전중학교 학생과 교사, 국립청도숲체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숲체원 내 탐방로와 데크로드를 따라 플로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나뭇가지 전지 작업을 진행했다.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해 새집을 제작한 뒤 숲 곳곳에 설치하는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디엠모빌리티 관계자는 "임직원과 지역 주민, 학생들이 함께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지역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엠모빌리티는 경북 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구미시에 새 전시장을 신축하고 있다. 구미 전시장은 오는 7월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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