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삼락동 양봉장 화재, 창고 2동 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15일 오전 0시 13분쯤 경북 김천시 삼락동 91-1번지에 있는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샌드위치 판넬 창고 2동과 벌통 8개가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과 장비를 출동시켜 오전 1시 25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된 추경호 의원이 29일 의원직 사퇴를 예고하며, 6·3 지방선거 당일 보궐선거가 확정됐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이 고금리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경매 물건이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매각가율은 사상 최저인 59.1%로 떨...
검시관 A씨는 인천에서 변사 사건 현장에서 30돈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사망자의 외표 검시를 담당하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전화 협상 방식을 제안하며 이란 측의 결단을 촉구했으며,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고 종전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