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삼락동 양봉장 화재, 창고 2동 불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15일 오전 0시 13분쯤 경북 김천시 삼락동 91-1번지에 있는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샌드위치 판넬 창고 2동과 벌통 8개가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과 장비를 출동시켜 오전 1시 25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