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삼락동 양봉장 화재, 창고 2동 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김천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15일 오전 0시 13분쯤 경북 김천시 삼락동 91-1번지에 있는 양봉장에 화재가 발생해 샌드위치 판넬 창고 2동과 벌통 8개가 불탔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과 장비를 출동시켜 오전 1시 25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