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3기 예비액션그룹 워크숍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자력갱생 목표로 공동체 사업 역량 키워

대구 군위군은
대구 군위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워크숍을 열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은 지난 12일 군민회관에서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워크숍을 열었다.

'신활력플러스사업 3기 예비액션그룹' 워크숍에는 예비액션을 신청한 16개 그룹 대표자와 실무책임자, 코디네이터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신활력플러스사업' 핵심은 '사람과 조직'이며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자생민간조직을 활용한 창의적 사업으로 자력갱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은 동일 가치와 사업적 목표를 가진 군위군민이 모여 그룹 취지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기획한 후 현지에서 직접 실행하는 조직체다.

특히 예비액션그룹은 정식 액션그룹으로 선발되기 위해 사전 모집된 조직으로 분야별 코디네이터와 함께 본 사업을 이해하고, 실무 과정을 교육 받는다.

장우환 신활력플러스추진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사업에 참여하는 군민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신활력플러스사업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액션그룹 활동이라는 긴 여정에서 많은 실패와 어려움이 있지만 군위의 대표 공동체들로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