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청년고용 전문위원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래 직업 교육과정 등 자문 역할 수행

17일 구미대 청년고용협의회 전문위원들이 이승환(오른쪽 넷째) 구미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17일 구미대 청년고용협의회 전문위원들이 이승환(오른쪽 넷째) 구미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청년고용협의회 전문위원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미대는 전날 본관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김정한 전 경북도교육청 창의인재과장, 김재천 전 금오공고 교장, 김영희 전 경북도교육청 도제지원단장, 박기환 의성유니텍고 교장, 한영선 한국미래농업고 교장을 각각 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청년 정주 및 직업교육 선도모델 제시 ▷지역청년 일자리 매칭 ▷미래직업 교육과정 협의 및 자문 ▷지·산·학 간 교육 및 채용 거버넌스 구축 등의 역할을 한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대가 수행하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통해 청년 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지방시대 선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68%의 찬성으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며,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주도하는 새 당명 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김...
농협중앙회장의 비상근 명예직 연봉과 각종 수당이 7억원에 달하고, 외국 출장 시 고급 호텔에 숙박하는 등 방만한 경영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 공개로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박나래는 A씨와의 갈등 해소를 주장했으나 A씨는 합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