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북부제1교도소, 신규 교정위원 위촉식 및 교정현장 참관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정협의회·직원 간 소통 기회

지난 18일 법무부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열린 신규 교정위원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북부제1교도소]
지난 18일 법무부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열린 신규 교정위원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북부제1교도소]

법무부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최진규)는 정문교 교정협의회 회장 등 23명의 교정위원과 지난 18일 신규 교정위원 위촉식을 열고 교정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참관행사를 통해 선진화된 교정시설과 변화하는 교정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고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와 직원 간 소통의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수용동, 접견실, 작업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수용자의 생활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형벌집행의 엄중함을 몸소 느끼고 수용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기회를 특별히 마련했다.

정문교 교정협의회 회장은 "교정위원 숫자는 비록 국민 1만명 당 1명 정도에 해당하지만 교정위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수용자 교정 교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최진규 경북북부제1교도소장은 "시간을 내서 방문해주신 교정위원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면서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과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