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대생 177명이 혁신도시에 몰리는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메디허브, 2분기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 실시

케이메디허브는 대구경북과 수도권 등 8개 약학대학 재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2분기
케이메디허브는 대구경북과 수도권 등 8개 약학대학 재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2분기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대구경북과 수도권 등 8개 약학대학 재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2분기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1주년을 맞은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은 케이메디허브와 업무협약을 맺은 약학대학 6학년 재학생 대상으로 실시하는 약대 필수 교과과정이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2분기 교육에는 대구경북권, 수도권, 충청권, 전라권 8개 약학대학 재학생 177명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원료의약품 생산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합성의약품 GMP 인증을 받은 유일한 공공기관인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교육 시 우수한 연구시설과 전문인력을 활용해 제약산업 현장의 생생한 실습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는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라며 "연구개발은 물론 인재양성 지원을 통해 정부의 바이오헬스혁신 정책에 부응하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