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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임플란트·인공관절 개발지원 기술서비스 강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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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의 컴퓨터단층촬영장치.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의 컴퓨터단층촬영장치.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활용 전임상 연계를 통해 치과용 임플란트, 정형외과용 인공관절 개발지원 기술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Computed Tomography)는 사물의 내부단면을 촬영하는 영상장치로 의료분야에서는 제품 설계 및 최적화, 임상시험 지원, 맞춤형 제품 제작 등에 활용한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컴퓨터단층촬영장치를 활용한 전임상 동물모델 평가를 통해 치과용 임플란트, 정형외과용 인공관절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기술서비스를 확대해 지원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양전자방출–컴퓨터단층촬영장치(PET-CT)는 물론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엑스선 혈관조영장치(X-ray angiography)가 하나의 라인에 갖춰진 융합의료영상지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의료영상 기반 기술서비스를 국내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의료영상장치를 활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국내기업의 의료기기 국산화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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