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트도서관, 화재 4년 만에 제2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 만촌동 기존 공간 리모델링
아동도서 중심 1만5천여권 열람 가능

아트도서관 제2관 전경. 아트도서관 제공
아트도서관 제2관 전경. 아트도서관 제공
아트도서관 제2관 전경. 아트도서관 제공
아트도서관 제2관 전경. 아트도서관 제공

대구의 미술전문도서관인 아트도서관이 아동도서 중심의 제2관을 24일 개관했다.

제2관은 4년 전 화재가 발생했던 수성구 만촌동 기존 아트도서관을 리모델링했으며, 가창의 제1관처럼 도서관과 갤러리, 북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제2관은 아동 도서 중심으로 1만5천여 권의 책을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허두환 아트도서관 관장은 "개인이 도서관을 운영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미래 세대에 물려줄 가치가 있다는 신념으로 도서 보존의 의지를 놓지 않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찾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