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김유식)는 24일 지역 내 전세버스 운송업체 4곳을 방문해 졸음운전 예방,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대열운행 안하기 등 대형 사고 예방에 필요한 교통 법규 준수를 부탁하고 교통 안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방문은 봄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사고 위험성을 강조하고 대열운행 및 음주운전, 과속 등 생명과 직결되는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김유식 의성경찰서장은 "행락철 운행이 잦은 대형차량을 대상으로 집중 계도·단속을 펼쳐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