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신라왕궁영상관 내달 1일 재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면 디스플레이로 바꾸고 새 콘텐츠로 채워

새롭게 단장한 신라왕궁영상관 내부 모습. 경주시 제공
새롭게 단장한 신라왕궁영상관 내부 모습.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신라 왕궁터인 월성을 소개하는 신라왕궁영상관을 새로 단장해 다음달 1일 재개관한다.

신라왕궁영상관은 신라시대 왕궁 모습 등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곳으로 월성 인근 옛 인왕파출소를 리모델링해 2013년 5월 개관했다. 최근엔 시설물 노후화와 콘텐츠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새롭게 문을 여는 신라왕궁영상관 기존 단면 디스플레이를 벗어나 전면과 좌·우에서도 관람할 수 있는 3면 디스플레이로 탈바꿈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곳에선 ▷박혁거세 탄생 설화를 바탕으로 한 미디어아트 영상 ▷월성 발굴 역사와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소개 다큐멘터리 ▷포토존 영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입장은 무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신라의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상상해볼 수 있는 유용한 역사문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