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스타트업 육성·지원 프로그램 'K-Camp 대구 5기'를 함께 할 9개 기업을 선정했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최근 K-Camp 대구 5기 프로그램 참여기업 9곳과 '킥오프(출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기업은 ▷㈜엘엠케이 ▷㈜마일포스트 ▷㈜엘라인 ▷주식회사 스테이빌리티 ▷㈜비체담 ▷일만백만 ▷㈜리하이 ▷주식회사 폰드메이커스 ▷㈜매월매주다.
예탁원은 이들 9개 기업에 이번 달부터 6개월간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비즈니스 모델 강화, 크라우드펀딩 컨설팅, 투자 유치 지원, 스케일업을 위한 특강·워크숍, 네트워킹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가 담당한다. 프로그램을 거쳐 최종 선발하는 2개 우수기업에게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실시 지원금도 지급한다.
아울러 예탁원은 올해 예비·초기 창업자 역량 강화와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DGU IR·CF STAR Contest'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예탁원 대구지원 관계자는 "대구, 경북지역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성장 생태계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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