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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장애인 LPG차량 무상점검으로 안전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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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지난 25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간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차량 안전점검을 받기 힘든 장애인을 위해 LPG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지난 25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간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차량 안전점검을 받기 힘든 장애인을 위해 LPG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지역 장애인들의 차량 안전확보를 위한 LPG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간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차량 안전점검을 받기 힘든 장애인을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직원들이 직접 LP가스의 누출여부 등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LP가스 차량관리상의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그 외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LP가스 및 도시가스, 부탄캔에 대한 안전관리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상시적인 가스안전에 대해 교육했다.

박종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곳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무엇보다 모두의 가스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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