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살 남아,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차량에 치여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아파트 단지에서 2살 남자아이가 택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7분쯤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차량에 아이가 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2살 A군은 심정지 상태였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택배운전자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