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살 남아,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차량에 치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아파트 단지에서 2살 남자아이가 택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7분쯤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차량에 아이가 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2살 A군은 심정지 상태였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택배운전자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