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항만공사, 난치병 아동 돕기 후원금 1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년째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성금 전달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난치병 아동 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BPA]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난치병 아동 돕기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BPA]

부산항만공사(BPA)는 난치병 아동들의 건강회복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MBC 2024 어린이에게 새 새명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MBC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소아암, 심장병 등으로 투병하는 아이들을 위해 진행하는 모금방송이다.

BPA는 난치병 아동들의 건강회복을 돕고자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5년째 성금을 후원하고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이번 성금이 난치병을 앓는 아동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PA는 이 외에도 직원 기부액만큼 회사가 더해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결연 아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성적 우수학생을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을 통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