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전 야구선수 장원삼(40) 씨를 피싱 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남부경찰서는 최근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고자 장씨를 홍보대사로 위촉,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싱 범죄피해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은 "피싱 범죄는 검거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 장원삼 홍보대사의 활동이 피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피싱 범죄 근절에 힘 보탤 것"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 야구선수 장원삼(40) 씨를 피싱 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남부경찰서는 최근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고자 장씨를 홍보대사로 위촉,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싱 범죄피해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은 "피싱 범죄는 검거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 장원삼 홍보대사의 활동이 피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