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야구선수 장원삼 대구 남부경찰서 피싱범죄예방 홍보 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싱 범죄 근절에 힘 보탤 것"

전 야구선수 장원삼씨(40·왼쪽)이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전 야구선수 장원삼씨(40·왼쪽)이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 남부경찰서는 전 야구선수 장원삼(40) 씨를 피싱 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남부경찰서는 최근 교묘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고자 장씨를 홍보대사로 위촉,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피싱 범죄피해 예방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상렬 대구남부경찰서장은 "피싱 범죄는 검거도 중요하지만 사전 예방이 중요한데, 장원삼 홍보대사의 활동이 피싱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