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딤프·DIMF)는 차세대 뮤지컬스타 발굴을 위해 중국 상하이 나오인문화미디어유한회사와 합작으로 '제10회 DIMF 뮤지컬스타' 글로벌 오디션을 연다.
'DIMF 뮤지컬스타'는 이달 18일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3라운드 경연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연에는 2차 관문을 통과한 33명(국내 28명, 중국 4명, 필리핀 1명)이 파이널라운드 티켓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올해 3라운드 국내 진출자의 경우 대학생 비율이 높고 중국 오디션에서 선발된 4명 모두는 베이징 무용학원과 상해 음악원에 재학 중이어서 6월 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파이널라운드 무대에서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3라운드에 진출하는 지원자들에게는 국내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는 컨설턴시인 더 에스엠씨 그룹(The SMC Group)의 지원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기회도 주어진다.
배성혁 딤프 집행위원장은 "올해가 뮤지컬스타 10주년인데 앞으로도 변함없이 국내외 차세대 뮤지컬스타를 꿈꾸는 신인 발굴의 등용문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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