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예진흥원, 광주관광공사와 달빛관광교류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에 따른 관광교류 활성화 도모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일 광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제공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일 광주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시 제공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3일 광주광역시관광공사와 달빛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30년 완공 예정인 달빛내륙철도에 대비해 두 지역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관광 발전과 지역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대구문예진흥원에서 김진강 광주광역시관광공사 사장, 김정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을 비롯한 두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대표 축제 및 스포츠 관람객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2030 달빛내륙철도 연계 관광상품 협력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의 첫걸음으로 프로야구의 메카인 두 지역의 올여름 시즌을 겨냥한 스포츠 관광 교류 행사를 운영하며, 행사와 연계해 광주 시민들에게 대구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할 수 있는 '대구 관광 사진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성길 대구문예진흥원 관광본부장은 "대구-광주 공동마케팅을 통해 두 지역 시민 간 관광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