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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 중전 분야 최초 KC안전인증 시험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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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 강제 안전인증제도 공인 ‘제조자 시험소’ 자격 획득

LS 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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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이 중전기기 분야 최초로 KC안전인증 제조자 시험소 지위를 얻었다. KC안전인증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에 의거 안전인증을 받아야만 전기용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강제인증제도다.

LS일렉트릭은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와 'KC안전인증 제조자 시험소 인정' 협약식을 갖고 중전기기 분야에서는 최초로 KC안전인증 시험소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제품을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감전 등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KC안전인증에 근거, 전기용품을 시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TC는 1년 단위로 LS일렉트릭이 수행한 시험결과를 검증, 시험소 자격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전력시험기술원은 중전업계 최초의 KC안전인증 제조자 시험소 자격을 획득, 명실상부한 중전기기 분야 공인시험소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세계적인 전기화(Electrification) 확대에 따른 전력망의 고도화, 안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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