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 도심하천 '감천' 백사장에 맨발 걷기길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도심을 가로지르는 감천변 백사장에 맨발 걷기길이 조성됐다. 김천시 제공
김천 도심을 가로지르는 감천변 백사장에 맨발 걷기길이 조성됐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 도심을 가로지르는 감천변 백사장에 맨발 걷기길이 조성됐다.

김천시는 최근 감천변(경부선 철교 ~ 감천수변공원)에 약 700m의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하고 주변 경관을 정비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맨발 걷기 열풍이 부는 가운데 감천 백사장 모래를 활용해 하천변에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맨발 걷기 길을 조성한 것이다.

올해 초 담수를 시작한 감천 가동보와 어울려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맨발 걷기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대한다"며 "직지천 등에도 맨발 걷기 길을 추가로 조성해 많은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중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운동화를 매치해 호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겨냥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재판부는 일부 주장은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며 인권 단체 이란인권(IHR)은 사망자가 최소 3,42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CBS는 이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