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레스트한방병원은 지난 16일 지금융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직원 및 지금융코리아 고객들에게 외래진료 및 입원진료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등 상호 교류를 통해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대구포레스트한방병원 이호성 병원장과 이대연 병원장, 지금융코리아 이수진 대표, 전재문 본부장, 김유비 본부장, 이영란 본부장, 조문선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호성 병원장은 "대구 지역에서 손꼽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금융코리아와 협약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금융코리아 고객들의 암 치료를 위한 다양한 우대 혜택을 마련하고, 암 환우들이 질환을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포레스트한방병원은 암 전문 한방병원으로서 특히 암 면역치료, 암 수술 후 재활 및 회복, 논문 및 특허 기반 스마트 한약 치료, 림프도수치료 등을 통해 암 환우의 사회 복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