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꽃양귀비가 주왕산에 피었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 1만6천㎡ 규모 꽃양귀비 단지 조성
31일~6월 2일까지 이곳에서 ‘제1회 청송백자축제’ 열려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청송군 주왕산면 하의리 730번지 일대 주왕산관광단지에 꽃양귀비가 만개했다. 청송군은 다음 달 4일쯤 꽃양귀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청송군은 주왕산관광단지 1만6천㎡(4천900평) 규모의 관상용 꽃양귀비 단지를 조성해 지역민과 청송 관광객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곳에서는 '2024 제1회 청송백자축제'가 열린다.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청송백자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정원과 더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청송의 명소가 되었으면 한다"며 "가족, 친지와 함께 청송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꽃양귀비가 핀 모습. 청송군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